안녕하세요 평소 여행을 좋아하는 30대 직장인 여자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동유럽지역 중에서 독일여행을 다녀왔어요 !
제가 갔었던 독일의 모습은 독특한 건축양식을 자랑하고 있었구요
도시가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었고 담배꽁초 하나 없이 깨끗한 거리를
가지고 있었던, 여행하는 내내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나요 ㅎㅎ

드디어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뢰머광장에 도착했어요,
이곳은 바로 유럽의 국제적인 관물으로 독일에서 가장 큰 공항이 있는 곳이에요 !!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음

건물들은 굉장히 큰데요,
아기자기한 장난감 같아 보이는 외관이 제 마음을 빼았아갔던 곳이랍니다 !

여기는 괴테의 생각인데요 프랑크푸르트 하면 딱 떠오르더라구요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쓴 작가이기도 하고 많은 명언을 남긴 분이여서
제가 문학시간에 배웠던 기억도 나면서 직접와보니 영광이였어요 ㅎㅎ

그리고 독일의 수도이고, 동독돠 서독의 분단의 아픔을 느낄수가 있었던 베를린 입니다.
콘크리트 장벽으로 길게 세워져있던 장벽은 통일과 함께 허물어져있고 지금 문화재 격으로
남은 벽에는 여러 의미를 담고 있는 벽화들이 남아있더라구요 !!

그리고 스트라스부르도 둘러보았어요 !
아니 독일에서 무슨 스트라스부르인가 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독일안에 위치하고 딱 말하기가 약간 어정쩡하더라구요
프랑스 동부와 국경을 접한 알자스지방의 도시에요 !
독일여행으로도 갈 수 있고 프랑스여행에서도 갈 수 있는 곳이랍니다 ~

유람선을 타고서 관광을 했었는데 수로를 따라 아름다운 쁘띠프랑스였어요!

콜마르에서 버스로 약 30분 정도 가면 바로 리크위르가 나와요 !
콜마르보다는 규모는 작아도 정말 실속있었던 곳.
스트라스부르보다 더욱더 알록달록하고 창문을 꽃으로 장식해 놓은 곳들이 인상깊음

사람들이 사는 집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상점들이 있었어요.
건물외관도 멋있고 아기자기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아무렇게나 찍어도 화보가 된다는 말은 이곳에서 하는 말인가봐요 !!
정말 뷰가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유럽여행이 아무래도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서 여행전에 정말 망설였던 기억이나요!
지인분께서 krt 여행사를 추천해주셨는데
그곳이 직판이라서 가격도 저렴하고 , 직원분께서 서비스도 정말 좋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예약하고 이번 독일을 잘 다녀왔었어요~
저 혼자 준비했었다면 아예 무지한 상태로 유럽가서 미아가 될지도 몰랐는데
역시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게 가장 쉽고 빠르게 다녀오는 방법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여행을 가시려고 하신다면 한번 이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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