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분들 한번쯤 마추피추에 대해서 들어보신적 있지않나요?
저도 이번에 페루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소문으로 듣던 마추피추를 실제로 한번 보고왔는데요!
그 밖에도 페루에서 보고왔던 사진들을 같이 한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가장 처음에 숙박을했던 곳이에요~우르밤바 호텔인데
정원이 굉장히 아름답더라구요 일반 우리가 생각하는 호텔과는 조금 다르죠?ㅎㅎ

여기는 이까 사막인데요~ 사막투어를 하는중이에요~
이까사막에서는 다양한 사막의 모습을 볼수가 있더라구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 두눈으로 직접보는 사막이였어요
참 사막에서도 다양하게 액티비티를 체험해볼수가 있었는데
특히 사막 썰매를 타볼수도 있구요~
모래가 아주 곱고 두텁기 때문에 사고의 염려는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그 오아시스?! 신기루?!ㅎㅎ
잠시 쉬었다 가는 코너로 참 재밌게 만들어 논곳 같아요 ㅎㅎ

페루의 상징 마추피추를 이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마추피추는 오래된 봉우리라는 뜻인데요! 산 아래에서는 볼 수가 없어서
공중도시 또는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로 불리우기도 합니다!

3미터씩 올라가는 계단식 밭이 40여단이 있는데 3000여개의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고 건물만 200여동에 이른다고 합니다
스페인 침략자들에게 쫓겨들어와서 세웠다고 합니다!

이렇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지역인데요
400여년간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진채 묻혀있다가 이제야 발견되었기에
그래도 오늘날 온전하게 유적을 볼수 있는 것일수도 있네요~
정말 아름다운 마추피추에 모습이였구요!
페루여행 한번 다녀오시면 굉장히 재밌을거에요~
저도 은지원여행사? 거기 상품이용했는데 나름 만족했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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