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들어왔더니
여기에는 글을 잘 못 올리겠더군요...
정말 새로운 세상이 거기에 있었어요!
오래 소식을 알지 못했던 친구들도 연락이 닿고...
친구 신청하니까 바로 답이 오고~ ㅋㅋ
인터넷 세상이 갈수록 썰렁해지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래도 오래 인연 맺었던 이곳을 떠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카톡이나 카카오스토리와는 또 다르니까요.
지나간 이야기들이 워낙 많이 올려져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오래된 핸드폰에 있던 사진들을 스마트폰에 저장하면서
정말정말 오래된 추억이 생각나더군요...
그 중에서 한 장~
유명산에서인가... 잘 모르겠슈.







> 


최신
이전



















희망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