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집니다 !
실내습도는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잘 조절해야해요 ~
아기있는집은 더더욱이요~
우리나라의 실내 적정습도는 바로 50~60%라고 합니다.
장마철에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숯과 솔방울 활용
술과 솔방울을 실내에 두면 제습과 가습의 효과 둘다 있다고해요.
여름에는 제습, 겨울에는 가습을 위해 두면 좋을것같네요 !
2.신문지활용
신발이나 옷장의 습도조절이 필요할때 활용하면 좋은 방법입니다.
신발안에 신문지를 구겨 넣으면 신발냄새도 없애고 제습의 효과도 있대요.
3.화분키우기
미관상으로도 좋고 실내의 제습을 위해서도 좋아요.
산세베리아, 로즈마리, 카모마일을 키우면 습도조절에 좋다고하니 참고하세요^^
그 외, 선풍기나 에어컨을 트는것도 실내의 습도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찝찝하다고 느껴질때 덥지 않아도 약간 에어컨을 틀어놓는것도 좋아요 !
조금만 신경쓰면 건강을 지킬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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