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에서 열린 장에 다녀왔어요! 국립 극장에서 공연을보기로 했는데 극장 바로 앞에 반얀트리클럽이 있잖아요~!? 토요일에 오픈마켓이 열린다고 하길래 공연 전에 호텔에서 점심도 먹고 마켓도 들렀다 왔어요. 반얀트리 분위기는 스파로 유명한 만큼 신선하면서 편안~해요. 스파하고 싶었어요ㅠㅠㅠㅠ….지난 달에 여기서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았기 때문에 주저 않고 재방문!
맛있게 점심을 먹고 소화 시킬 겸 장을 돌아 다녔어요. 은근 구경할 게 많더라구요. 이것 저것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어요. 건강 식품도 많았고.. 제가 자꾸 눈길이 갔던 가방들... 가격도 백화점 보다 저렴하더라고요. 진품 맞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유통단계를 없애고 직수입이라서 그렇대요. 결국 하나…..Get!! 좋은 기회다 싶어 질러버렸어요. 선글라스도 이것 저것 써보며.. 자꾸만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가방을 샀기 때문에 선글라스는 다음에 사기로 했어요… 구경 하다가 잠깐 앉아서 연주 감상도 하고 경치도 구경하고~
기분 최고였던 토요일이었네요ㅋㅋㅋ 가방을 사서 그런가???마지막으로 동생 공연 마치고 전해 줄 꽃다발 사고 바로 카페로~ 꽃들이 정말 예뻐서 집에 장식해 놓고 싶었어요 ㅜㅜ. 꽃 좋아하시는 분은 장에 한 번 다녀오세요. 꽃스타일링 해놓은 제품들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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