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고모가 공주에서 살고 계신데..
얼마전 전화가 왔어요..
양파즙을 짜는데 저보고 사라는 전화였어요..
매년 제가 사 드리긴하지만 사실 잘 먹지 않아서 몇 개씩 나중엔 버리게 되더라도
꼭 사드리고 있는데...
이번에는 제게 두 박스를 사라고 하시네요.
저는 싫다고 그냥 한 박스만 보내달라고 했더니만
돈 6만원가지고 뭘 그러냐고..
뭐냐고...
6만원이 누구네 강아지 이름은 아니잖아요.ㅠ
매년 시어머님 양파즙까지 모두 사서 드리는데..
어쩜...이러시는지..ㅠㅠㅠ
정말 받고 싶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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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
마음이 편치가않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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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그건 좀 아닌듯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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