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딸기따주고 얻어왓서 냉동실넣을려고하다가
피곤하고 귀찮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는 씻고 잤어요..
아침에 운동단나왓서 꺼내어 보니까 색이 거무스럼하기에
꼭지붙은거 다듬고 씻엇서 믹스기에 물 조금만붓고 갈아서 솥에 붓고
끊리고잇습니다......
끊어오르면 체에 밭첫서 씨 제그하고 설텅넣고 조릴려구요..
작년에도 만들엇서 아이들 보내졌더니 빵발라먹으니 맛있더라고하기에
올해도 만들어 보내주려고 만들고잇습니다....
여기는 오늘도 밤사이 비가내렷는지 테라스에 물기가 있네요.
장마도아닌듯한데 게속 흐리고 가끔씩 비도오락가락 덥지않아
살기는 좋운데 햇볕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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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새콤달콤하니...잼으로 만들어 보낸 엄마표 산딸기쨈~~
부모는 자식 주는건 힘들지 않고 즐겁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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