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힐링이 필요해입니다.
말 그대로 힐링이 정말 필요합니다! 제목에 써놓았듯이 작년 이맘때쯤엔 해외여행을 다녀왔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가을에 해외여행을 다녀올것 같아 속상하내요.
남편이랑 시간맞추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남편도 일때문에 어쩔수 없지만..ㅜㅜ
작년 이맘때쯤 세부로 여행을 다녀왔었던거 생각하면 이번년도는 왜이렇게 빡빡한가 싶어요.
그래서 아쉬운대로 작년에 다녀왔었던 세부여행을 이곳에 글을 올려 다시 한번 회상해볼까 합니다.

오후에 출발하는 여행이어서 여유있게 도착해서 인솔자미팅도 하고 입국수속도
막힘없이 했습니다. 본격적인 여행은 2일째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필리핀 배 방카에 승선해서 파란 바다를 가로 질러 섬일주를 합니다.

이건 호핑투어 하기전에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는 담당자분의 말씀을 듣고 있는 모습이구요,


구명조끼와 물안경을 착용한 후에 바다로 들어가 형형색색의 물고기들과
산호초들을 볼수 있었는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생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노클링은 처음해보는거였는데 정말 재었었어요.



레드코코는 필리핀 민속디너를 맛볼수 있었는 곳이었는데요!
정말 세부에 와서 먹고 놀고 제대로 즐기는 것 같아서 담번에 꼭 세부여행을 와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사는게 사는지라 바빠서 못다녀왔었내요.
생각했던것보다는 그렇게 필리핀 민속적이진 않았는데요~ 아무래도 한국인에게 음식을 좀
맞추다보니 그랬던것 같아요! 민속쇼를 보고나서 마지막 부분에는 관객들도 다같이 춤을 출수
있어서 더욱더 즐거운 식사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사진몇장 올리고 전에 다녀왔었던 세부여행을 회상하니 정말 다녀오고 싶네요.
혹시 다음달쯤으로 해서 다녀올만한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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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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