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맛집 이벤트에 어찌어찌 당첨되어서 다녀왔어요..
음.....그런데 분명히 하루 전에 전화를 드리고...오전 11시에 방문하겠노라고 하고
약속을 했고..방문하는 오늘 오전에도 다시 문자까지 넣어드렸답니다..
그 쪽에서도 좋다고하셔서 갔는데..
정작 전화를 받은 분은 안 계시고..
일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일찍오면 어쩌냐고 핀잔을 주는데..
솔직히 그냥 나오고 싶더라구요..ㅠㅠ
그냥 방문한것도 아니고..시간 조율해서 간것이고..
사장님과 분명히 통화까지 했다고해도 들은 바 없다고 하시고..
안 먹겠다고 나오는데 다른 종업원이 뛰어나와서는 드시고 가시라고 하더라구요..ㅠ
음식이 맛없고 있고는 떠나서 이렇게 불친절하게 말씀을 하시니 제가 참 기가 막히던지...
만약 후기성 체험이었다면 이런 식당은 도데체 어떻게 후기를 남겼어야할지...ㅠㅠ
제가 구걸하러 간것도 아니고..
그 쪽에서 당첨되었으니 꼭 식사하러 오라고 할때는 언제고..ㅠ
기분이 별로 좋진 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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