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낙이네요 진짜...
상반기도 저물어 가는데 좋은 소식은 다 사그라진듯한 느낌이네요.
항상 반복되는 일상......
별일 없기만을 바라는 마음만 커서 그런지 낙이 사라진 기분이에요 ㅜㅜ
그나마 유일한 낙이라고 하면
방 한구석에서 스피커노 노래 빵빵하게 틀어놓고
창 밖 풍경 바라보며 음악듣는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 흘러 나오는 노래는 롤러코스터의 어느 하루네요~
최신가요는 질려서 플레이리스트 찾다보니
최근에 유희열이 방송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라디오에서 선곡된 노래더라구요~
캬.. 역시 희열느님이 노래를 안다니까 ㅋㅋㅋㅋ
우울한 기분 마져 노래 들으며 풀어야겠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힐링하기 좋은 노래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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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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