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인이 장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한 스님과 함께 걷게되었다..
적막한 산길을 말동무삼아
걸으면서 스님이 말했다....
이렇게 함께 길을 가는것도 큰인연이니
내그대에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지혜의 말을 일러주리다.....
지혜의 말이오,,,,,
그렇소.......
참을수없을만큼 화가날때는 꼭 이말을
생각한후에 행동하십시오....
대체 무슨 말입니까...?
앞으로세걸음 뒤로세걸음 .물러나 생각하라...
성이날때는 반듯시 이말을 생각하시오..
그러면 큰화를 면할것이오....
상인은 스님의 그 말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며 집으로 향했다....
집에도착햇을때는 밤이 사뭇깊었다..
그런데 방문앞에 웬 신발이 두컬레가 나란히
놓여잇는것이 아닌가..
하나는 아내의 신발 다른하나는 하햔
남자의 신발이였다....
창에 구멍을 내고 들어다보니
아내는 까까머리중을 고옥껴안고 잠이 들어잇었다
상인은 화가 불처럼 치밀어 올라 부엌으로갔서
식칼을 가지고 뛰어나왓다..
막 방문을 들어서려는 순간 스님의 말이 생각이났다.
상인이 씨근덕 거리며 스님의 그말을 외면서
왓다갔다 하는소리에 아내가 깨어 밖으로
나오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윽고 중도 따라 나오며 형부 오랜만에뵙습니다.
하며 인사를 하는것이 아닌가,,
까까머리 중은 바로 상인의 처제였던 것이다...
상인은 칼을 내던지며 스님이들려준 말을 '
다시한번 외첬다.....
앞으로 세걸음 걸으며 생각하고 뒤로 세걸음
물러나 생각하라...
좋운글 중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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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자꾸 되뇌여야함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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