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지방에서 부동산을 하시는데요~
손님이 시원찮다고 힘들어하시길래.. 경기 안좋은 거야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제가 뭐 어떻게 딱히 도와드릴 수는 없고해서
찾아오는 손님들이라도 잘 챙겨주라고 홍삼원 몇 박스 보냈더니
엊그제 전화가 왔네요. 효과가 좀 있는 것 같다고ㅎㅎ
어디서 사는 거냐고, 좀 많이 사놓고 싶다고 하셔서
걱정 말라고.. 이건 제가 계속 보내드리겠다고 했어요.
아버지가 이걸로 엄청 고마워하시는데.. 참.. 괜히 찡한게..^^
저야 정관장음료앱 다운받아서 30%씩 할인받고 사니까 싸게 구입하기도 하고
계속 챙겨드리면 효도 하는 기분도 들고 해서 괜히 뿌듯하더라구요.
이참에 어버이날 선물로 홍삼정이랑 홍삼원도 몇 박스 같이 보내드릴라구요. ^^
별 거 아닌데..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니까 덩달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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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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