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기철이 거의 끝나가고 있죠?
새콤달콤 딸기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들
사랑하는 과일이라는 거~~
게다가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된 좋은 과일이죠!!
오늘은 딸기를 오래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인
딸기청 만드는 법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만드는 법도 간단하고, 한번 만들어놓으면
여러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든든한!
딸기청 만드는 법 소개해드려요~
딸기청 만들 때 필요한 재료는 :
깨끗이 씻은 딸기 1kg, 백설 자일로스 설탕 1kg, 백설 건강한 올리고당 100g이에요.
재료도 너무 간단하죠?
저는 청 만들 때면 꼭 착한설탕 자일로스를 활용해줘요.
입자가 고운 자일로스 설탕으로 담그면 설탕도 잘 녹고,
자일로스 성분이 몸에 설탕 흡수를 줄여 주거든요.
또 백설 올리고당도 꼭 넣어주는데요.
청 만들 때 올리고당을 넣어주면 설탕이 빨리 녹아 숙성기간을 줄여준답니다
맛도 더 부드러워져서 빼놓지 않고 넣어주고 있어요.
참고로 백설 올리고당은 식이섬유가 33%나 함유된 건강한 올리고당이라는거~
그럼 본격적으로 딸기청 만들기를 소개해드릴게요.
손질한 딸기를 이등분해주고 준비한 설탕과
잘 섞어 주세요
딸기가 큰 경우에는 3등분 해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준비한 설탕과 딸기를 버물버물 한 뒤 유리병에 넣습니다.
역시 입자가 고운 착한설탕 백설 자일로스 설탕이라 그런지
설탕이 벌써 녹네요. ㅎㅎ
역시 과일청 담금 할 때는 자일로스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
그리고 위에 올리고당 100g을 부어 밀봉해서
15일간 숙성해주세요.
중간중간,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주세요~
요건 딸기청을 5일 정도 숙성한 모습인데요.
5일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설탕이 모두 녹아 잘 숙성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어서어서 15일이 지나서 맛나는 딸기청 맛봤으면 좋겠네요.
딸기청하고 우유하고 갈아서 만든 딸기우유도 엄청 먹고 싶다는 >.<
참고로 딸기청 딸기우유는 과즙이 씹혀서 저희 가족이
너무너무 사랑하는 간식이에요~
특히나 제 아들은 완전 홀릭~!
손님 왔을 때는 위에 데코로 딸기청 건더기를 하나 올려주곤 하는데,
보기에도 예쁘고 지인들이 살림 잘한다고 너무 칭찬하더라고요.
또 쉬폰케잌 위에 쫀득쫀득
딸기청 건더기를 올려서 먹으면 정말 최고예요.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상큼한 딸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손님들 왔을 때도 내놓곤 한답니다.
요렇게 만든 딸기청은 선물용으로도 좋은데요.
원형 도일리페이퍼를 뚜껑 위에 씌워주고
끈으로 묶어주기만 해도 특별한 선물 느낌이 나죠? ^^
이제 챙길 일 많은 달 5월인데요.
정성이 듬뿍 들어가 스승의날, 어버이날 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착한설탕 백설 자일로스 설탕과 백설 건강한 올리고당만 있다면
딸기뿐만 아니라 오렌지나 블루베리, 매실, 자몽, 레몬, 석류, 사과 등등!!!
다양한 과일로 과일청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집에 먹다 남은 처치 곤란한 과일이 있다면 당장 과일청담금에 도전해 보시길요~~~
5월 선물이 걱정되시는 분들도
청담금 궈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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