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이트데이 작년에도 챙겨주던 우리남편
이번에는 가방하나 사달라고 쫄랐답니다ㅋㅋㅋ
우리남편은 당구장과 피씨방을 운영하고있는데요~
요즘 피씨방떄문에 많이힘들어하는걸알기에..ㅠㅠ
비싼건 말못할거같구..
가끔 가방사는 곳이있는데 여기서 사달라고 하면 괜찮을까요..?
가격도 괜찮고 퀼리티는 확실하거든요..!
제가 아직젊어서 친구들이 가방좋은거 많이드는데 다들 가품인걸 말하기전에는 모르더라고요ㅎㅎ
따라서 사는친구도있었고용..ㅋㅋㅋ
남편한테 여기서 사달라그러면 좀 자존심이상할까요..?
가격은 저렴한데 말하기가좀그래서요 ㅜㅜ
댓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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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매냐
쪽지드렸습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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