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화이트데이 같은 기념일이 기대는 되는것같아요...
결혼하고나서는 기념일 잘 생각도 안나겠다~~ 싶었거든요.
막상 결혼생활 하다보니까 소소한 이벤트 기념일이 더 생각나고,
뭔가 해주고싶고 받고도 싶고 그렇더라고요 ㅎㅎㅎ
저번 발렌타인데이때는 오랜만에 솜씨를 발휘해서 초콜렛을 만들었거든요.
의외로 큰 감동을 받더라고요 ㅎㅎㅎ 그래성 이번에 선물 골라보라고하길래
검색 제대로 해서^^;; 주얼리 세트 받을 예정이에요.
11번가에서 그냥 골랐는데 저렴하고 상품평도 괜찮더라고요~
화이트데이 기대해도될것 같아요.






> 


최신
이전



















테디베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