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도 다 끝나서 봄되었는데 입을게 하나도 없네요.
결혼하고 나서는 옷걱정 절대 안할 줄 알았는데....
몸매관리도 더해야되고, 옷도 더 신경쓰이고.. 휴휴...
집에서 끄적끄적 쇼핑만 하다가 하나 발견했습니다.
너무 과감한 색깔은 아닌지...
핑크 자켓으로 골라 봤습니다.. 올 35살 되었는데...
괜찮을지 ㅎㅎㅎㅎ 11번가에서 쇼핑하다가 본건데
배송도 무료고 가격도 부담없어서 고르긴했거든요..
움.. 핑크색..올 봄에 입기에는 참 이쁘겠는데...
모델처럼 핏 나오는건 생각도 말아야겠죠;;;
아무튼 이야기 나눠보네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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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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