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픈 현실

글쓴이 윤현숙

등록일 2016-06-01 09:55

조회수 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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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4살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7살 아들은 어릴적부터 입이 짧아 늘 평균보다 작은 편이었고,

그에비해 4살 딸아이는 어릴적부터 뭐든 잘먹고 통통해서 늘 평균 이상이었죠~


요즘은 소아비만이 성인까지 비만으로 이어진다고 주의하라고 하는 추세지만, 

늘 작다고 하는 아이를 키우다가 통통한 아이를 키워보니, 엄마맘엔 그게 훨씬

좋았어요.


그런데 세상에.. 아무리 한 아이는 작고, 한아이는 통통하다 해도

7살이고 4살인데, 어찌 이럴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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