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가가 안마를....ㅋㅋ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7-26 01:50

조회수 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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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다 먹은후 집안이 좀

지저분하길래 청소기좀 돌리고

걸레질좀 했더니..땀이 삐질삐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청소 마치자마자

힘들다고 누웠더니..24개월된 울아가가

옆에 오더니..아무말없이 제 어깨랑 다리랑

안마를 해주더라구요.

어찌나 가슴이 뭉클하던지...

이래서 자식은 있어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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