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다 먹은후 집안이 좀
지저분하길래 청소기좀 돌리고
걸레질좀 했더니..땀이 삐질삐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청소 마치자마자
힘들다고 누웠더니..24개월된 울아가가
옆에 오더니..아무말없이 제 어깨랑 다리랑
안마를 해주더라구요.
어찌나 가슴이 뭉클하던지...
이래서 자식은 있어야하나봐요.^^
| 울아가가 안마를....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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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다 먹은후 집안이 좀
지저분하길래 청소기좀 돌리고
걸레질좀 했더니..땀이 삐질삐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청소 마치자마자
힘들다고 누웠더니..24개월된 울아가가
옆에 오더니..아무말없이 제 어깨랑 다리랑
안마를 해주더라구요.
어찌나 가슴이 뭉클하던지...
이래서 자식은 있어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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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자식이 행복이고 기쁨이잖아요.
말썽피울때는 미워도, 있으므로 든든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답글
수선화.
oh~~~~~
sweet ~~~~^ ^ * ~~~~
답글
shutu
자식키운 보람 있습니다.........ㅎ
구여운 아가야
건강하게 잘 자라려무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