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를 무서워 아이 이렇게 하세요!
저도 주사가 무서운데.. 아가들은 얼마나 주사가 무서울까욤?
엄마들 한번쯤 아가 데리고 병원 가서 예방 접종 맞추면서
자지러지게 우는 모습에 속상도 하셨을 텐데요.
그래서 주사를 무서워 하는 아이의 공포를 없애기 위해~
엄마가 할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말씀 드릴게요~
일단 병원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세요
예를 들어“자꾸 말을 듣지 않으면 아픈 주사 맞는다”라고 하면서
아이에게 위협을 주게 되면 아이에게 병원이 무서운 곳이라는 생각을
더욱더 강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걸 자체를 무서워 할수 있어요.
그리고 친절한 병원에 가보세요.
요즘 병원에는 아이들을 배려한 환경과 실내장식이 가득한 곳이 많은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꾸며 있으며 가지고 놀수 있는 장난감이 있는 곳에
친절한 의사와 간호사를 만난다면~
아이가 두려워 하는 마음이 덜할 거에요.
저도 얼마전에 아이 A형 간염 백신 맞추러 갔다가~
아박심 공룡캐릭터가 잔뜩 있기에 그걸로 놀아줬더니~
쉽게 주사를 맞출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또 평소에 병원놀이도 자주 해 부세요~
엄마랑 같이 환자도 되어 보고 의사도 되어 보고~
같이놀이를 통해서 병원이나 주사에 대한 공포감을 덜어주는거죠.
물론 이 방법이 100% 통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그래도 노력을 한다면 아이에게 그 마음이 전해질 거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두려움을 덜수 있다면 뭔들 못하겠어요 ^^
이동 전 게시판: http://www.miz.co.kr/momboard/list.php?table=GDA_004






> 




최신
이전



















유라에몽
오늘 MMR 맞고 왓는데 어찌나 안 맞겠다고 난리치는지 정신 없었네요
이 글 먼저 읽고 갈걸요~
답글
뾰로롱~
오홋~ 그랬군요...
무의식적으로 엄마 아빠들이
병원이 무서운 곳이라고 인식시키고 있었나 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