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처음 맞는 새해.
요즘 눈코뜰새 없이 바쁘고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아이 보는 맛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아기엄마의 연말은...참 지루하고 재미없긴해요..
그래서인지 신랑이 미안했었나봐요.
새해선물을 주고 받았답니다^^
참 센스돋죠?
열어보니 아이크림~
6가지 눈가 고민을 관리하기 좋다는 블루 테라피 아이크림^^
안그래도 잡지에서 몇번 보긴 했는데..
이 남자가 이런건 어찌 알고 사왔을까요? ㅋㅋㅋ
손등에 발라보니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나요?
상당히 진하고 쫀쫀한 느낌이에요,
그런데 촉촉하고 발림이 참 좋네요~
눈가가 밝아질까요?
4주 만에 정말 눈가의 주름, 칙칙함이 나아지면 좋겠어요~
임신중에 아이크림을 안썼더니 눈가의 주름이 많이 생겼거든요.
기특한 남편덕에 올해는 더 예쁜 엄마와 아내가 될수 있었음 좋겟네요~






> 





최신
이전



















백만원
와 저도 써보고 싶어요 ㅋㅋㅋㅋ
답글
테디베어
저도 사용해봤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