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3년이 끝이 났고
이제 2014년 입니다~!!! 드디어 새해!
제가 오늘
2014년에 기대되는 우리나라의 아티스트들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저는 세 아티스트들을 뽑아 보았는데요.
권오상 작가, 작가그룹 에브리 웨어, 한성필 작가를 뽑아봤어요.
일단 권오상 작가입니다.
권오상 작가는 일명 사진을 조각하는 아티스트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요.
권오상 작가의 전시회를 가면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게 되더라고요~!
멀리서 봤을 땐 진짜 사람이 서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거!
가까이서 보면 다 사진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권오상 작가의 실제 작업 모습이에요.
이렇게 사진을 수 천장, 수 만장을 찍어서 작업한다고 합니다.
작품을 보면 작가의 노력이 그대로 느껴집니다.ㅎㅎ
(저 모델 분은 진짜 사람이겠죠..??)
권오상작가를 찾아보다가 특이한 작품 하나를 발견했는데요.
링컨이라는 자동차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이라고 하네요.
자세히 보면 링컨 자동차의 휠과 브랜드로고,등의 사진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가 권오상작가를 선택한 이유는
권오상작가의 작품들을 보면 한마디로 눈이 가기 때문이에요.
일단 눈길을 끈다는 점이 저에게는 일 순위로 다가왔어요.
이렇게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도 하는 권오상 작가, 앞으로가 기대가 되네요.
제가 두번째로 뽑은 아티스트는 바로 에브리웨어 라는 아티스트 입니다.
에브리웨어는 작가 두 명으로 이루어진, 부부아티스트인데요.
이 작가그룹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빛으로 빚는 아티스트'라 말할 수 있어요.
일단 '에브리웨어'의 전시회를 가면은 일단 '재미있어요'
전시회에 오는 사람들에게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인데요!
빛을 이용한 다양한 작품들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뽀인트!!!
에브리웨어의 재미난 작품이 하나 있는데요.
이번에도 링컨;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이라고 해요.
링컨 MKZ라는 차를 에브리웨어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인데요.
사진의 차량 안에서 악셀을 밟으면
썬루프의 빛이 바뀌면서!
직접 운전하는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한번 해보고 싶은데… 작년 29일 까지여서…ㅋ
이번년도에는 꼭! 에브리웨어의 전시회 꼭! 한번 가볼 계획입니다.
이제 마지막.
숭례문 복원 당시 가림막을 기억하시겠죠???
바로 이 가림막 작품의 주인인 한성필 작가입니다.
가림막을 이용한 작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인데요.
글보다는 사진에 대한 설명이 더 빠를 것 같아 작품사진을 올려드립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가림막과 사진을 활용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건물을 커튼처럼 꾸며 놓은 것이 재미있더라고요~ ㅋㅋ
제가 한성필작가를 뽑은 이유는 바로! 상상력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 작품들을 봐도 상상력이 풍부해지지만,
저는 유독 한성필작가의 작품들을 보면 작품을 한참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이런 비슷한 작품들에 관심이 많았었거든요 ㅋㅋ
이 사진은 강남의 링컨 전시장 모습인데요.
건물전체를 가림막으로 덮어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놓았습니다.
우연히 신사동을 지나가다가 보게 되었고 사진 한방을 찰칵 찍게 되었네요 ㅋㅋ
앞으로 길에서 한성필 작가의 작품을 많이 봤으면 하는 바람에 세번째로 뽑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2014년에 기대되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뽑아봤는데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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