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 이야기예요.
결혼정보회사 찾아갔다나봐요.
뭐~ 요즘 많이들 찾으니까,
유명하다는 곳들로 골라서
네이버 검색하고 후기보고
야~ 여기다 싶어 갔데요.
친절도 하고 신뢰도 가서 등록했는데....ㅠㅠ
남자선배거든요... 직장도 괜찮은데...
그쪽에서 등급이 좀 낮으시니
돈을 더 내면 올려 준다~ 했다나봐요...
그럼 만나는 사람들도 좋아진다고...ㅠㅠ
그런데 이게 미팅이고 연예면 살짝 트릭도 되겠지만
무엇보다 솔직해야 하는 결혼이잖아요...ㅠㅠ
광고도 많이 하고 이름들으면 딱아는 그런 업체인데,
이름치면 후기들도 워낙 좋아 간곳인데,
이건 아니다 싶더래요...ㅠㅠ
씁쓸한 마음에 달렸다는...ㅠㅠ
결혼가지고 속이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씁쓸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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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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