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오전이어서 참 좋습니다!
오늘부터 9일 동안 푹~ 쉴 수 있답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무조건 뒹굴뒹굴 늘어질렵니다.
ㅋ~
어제 우리 학교는 종업식을 했습니다.
드디어 겨울 방학으로 접어들었지요.
돌봄교실도 1월 첫주까지는 쉬게 되었답니다.
1월 6일부터 1월 29일까지 겨울 방학 동안 돌봄교실이 운영됩니다.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로 했습니다.
그 전에 엄마들에게 문자를 보내어서 의향을 물었습니다.
제 근무 시간이 일곱 시간이므로, 오전 9시~오후 4시 운영이거나,
오전 10시~ 오후 5시 운영 중 택하라고 했지요.
문자를 보낸 분들 중에서는 오전 10시~ 오후 5시가 몇 분 더 많더군요.
물론 담당 샘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정해진 것이기는 하여도
제 뜻대로 된 거나 마찬가지랍니다. ㅋ~
집에 있으니 돌봄교실 아이들이 저절로 떠오릅니다.
되돌아보면 올 한해... 제게는 돌봄교실이 거의 전부라고 할 만큼
돌봄교실과 집만 오가는 일상이 대부분이었거든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돌봄교실에 폭 파묻혔다고 할까요...
저는 돌봄교실 아이들의 일상을 사진 찍으면서
아이들을 돌보는 제 일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여기에도 많이 올리기는 했지만, 우리 돌봄교실 홈에 올린 사진들은
훨씬 더 많지요.
최근에 찍은 몇몇 사진들 올립니다.
***
4학년 남자 어린이가 젠가로 만든~
저녁을 먹고 가는 애들... 모두 여덟 명인데,
그 중, 이 애들은 요즘 밥 먹고 나면 음악 틀어두고 이런 춤을 춥니다.
크레용팝의 빠빠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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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넘 좋은데요^^
즐거운 시간이셨을듯 합니다^^
하지만 휴식시간...이 시간을 누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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