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무심했다는 생각에..
문득 이곳에 발길을 돌리네요..
힘든 한달을 보내고
마지막으로 얻은 감기를 달고 있다보니..
세상의 우울과 짐은 내가 다 지은듯하니..
서글프고 힘들어서
그냥 추욱 쳐져 있었습니다..
나이 더 먹기전에 취업을 해보려고
바둥거려보는데..
길이 안보이네요..
그냥 한수만 퍽퍽.. 푸푸..
허긴 젊은 사람들도 앞이 꽉 막혀 못나가는 세상인데..
그냥 우울한 오늘 하늘같이 그냥 우울해 보렵니다.
낼은 좀 나아지겠지요..
감기도 어느정도 나아가고 있어서인지..
그냥 기분도 나아지고 있는 거같네요..
푸념을 한바탕 하고 나니 좀 풀리는 거 같기도하고..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나은 해가 되길 기대하면서..
힘든 9수를 넘기면서.. 기우내 봅시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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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힘든 시간을 보내셨네요..
힘내셔요..토닥토닥...~~
내년에는 좋은 일만 있으실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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