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라면 아마 산과에 자주 다닐것이다
나도 피곤할때면 느껴지는 아랫배의 통증때매..
냉의 악취때문에...
싫지만
병원 출입이 잦았다ㅠㅠ
근데 지역에 복지관이 생겨
우연히 밸리를 접하게 되었다
근8개월정도
꾸준히 배웠다
그러다
우연히 스치는 생각
요즘엔 안피곤한가!!라는 생각
요즘엔 냉도 없고
아랫배도 안우리고 살것같네 ㅎ
라는 생각
그런생각도 잠시
인원 부족으로 인해 밸리가 휴강하다가
폐강까지 되었다
그러면서 한달
두달
석달이 지나자
또다시 아랫배가 우리고
냉이 심해지면서 냄새도났다
그때서야 느꼇다
밸리를 하다보면 여성 질환도 없어진다는 오랫동안 밸리를 접했던 지인언니의 말이
아~~ 그거였구나
다시 밸리를 하고 싶지만 주위에서 접하기란 쉽지가 않았다
근데 절실하면 이루어진다는말...
오랫동안 밸리를 접했던 언니와 나의 애씀으로
다시 개강하게되었다
밸리를 홍보하면서ㅎㅎ
호기심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짐으로
개강에 이르렀다
힘들게 개강시킨 만큼
열심히 다닐려고 생각하면서
동작 하나하나 집에서도 연습하면서
허리 라인을 살릴 그날까지 열심히
고고할것이다~~~
미즈님들도
기회가 되면 밸리한번 접해보시죠
저는 이렇게 밸리에 매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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