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애마입니다
물론 지금처럼 새것은 아니고 좀 많이
세월이 지나서 낡고 크기도 저것보다 조금은 작죠..ㅠ
어려서 면허도 없이 한마디로 철없고 겁없을때
오토바이 타다가 경찰에 걸렸어요
아는 언니가 경찰을 보면 무조건 면허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면 그냥 보내준다는 말을 들은 터라
ㅋㅋㅋ
경찰에 걸려도 자신있게 말했죠~!!
그랬더니 주민번호 불러보라고 하지뭡니까~!
또 자신있게 불렀더니 조회해서 면허 없으면
감방간다나요?? ㅋㅋㅜㅜ
그 시절엔 나이도 어리고 순수해서 그말을 그대로 믿었죠~
한번만 봐달라고 했더니 경찰이 웃더니 나중에 차한잔
사라고 하지 뭡니까? 그래서 고맙다고 하면서
차한잔 쯤 얼마든지 산다고 하면서 그 위기를 모면한 적도 있었네요 ㅋㅋ
지금은 위험해서 안된다는 남편의 반대로 마트갈때나 타고 갑니다
우리딸 등교는 애들아빠가 출근하면서 태워다주고 올때는
제가 태워오려해도 위험해서 그냥 걸어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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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와...넘 멋지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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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