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죽어요~"
"살려주세요~ 죽기싫어요"
라는 문구가 빨간 글씨로 쓰여있는 종이가 커다랗게 붙어있어
깜짝 놀라서 보았더니 백화점 문 옆에
강아지들이 여러마리 모아놓고
봉사자들이 강아지 입양해 가세요~~ 라며 외치고 있더라구요~
버려진 강아지들이라면서 내일 이면 입양이 안되면
안락사 당할 유기견 이라고 호소 하는 봉사자들 목소리에 애잔함이 묻어나오고~
발길 돌리는 이마음도 쓰리고 아팠네요~
키울땐 왜 좋다고 키우다가 병들고 귀찮아지면 왜 버리는지?
까만 눈망울을 가진 생명인데...
계속 눈에 밟혀 한동안 마음이 찹찹 하여 오늘 성당가서 기도 했네요~
제발 유기견들이 생기지 않게 사랑 으로 계속 병들어도 같이 함께 할수있었음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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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저런...어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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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이런...ㅠㅠㅠ
어쩜 좋아요..ㅠㅠ아고..말씀만 들어도 마음이 않좋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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