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래도 살이 붙어도 귀여운 맛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살찌니 참 못났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ㅠ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ㅠ^ㅠ
오늘도 역시나 힘이라도 얻고자 역시나 열심히 서칭중에...
좋은 정보가 있어 공유하고 갑니다ㅎㅎ 참고하시고 다들 열다(열심히 다이어트 맞나요?ㅎㅎ)하세요!!
성공하는 다이어트, 알고 시작하자!
여자의숙명이라 했던가요? 어제도, 오늘도 맨날 술이야..가 아닌
다이어트의 연속이죠ㅠ 작심 3일도 계속하면 365일이다?
국내외직장인 600명을 대상을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직장인 85.8% 가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중 68.3%의 여성이 다이어트생각에 강박증과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해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적이자,다이어트의 적이라던데, 도대체 다이어트의 끝은 존재하긴 하는 건지,
하루에도 몇 번씩 유혹 앞에 흔들릴 때면 과감하게 포기해버리고도 싶지만,
쿨하게포기해 버지도 못하는 비운의 주인공,여자들이죠.
이 와중에 TV속에선 먹방들이 방영되고, 하나같이 깡마른 여배우들만 나와 볼이 터져라 먹고있는걸보고있자니,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길래 마른 영혼의 운명을 타고났나 싶은데요.
물만 먹는 막먹는것 같지만 사실, 알고보면 그녀들과 나의 차이 있다!
누구는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데,
알고 모르고의차이, 작은 차이가 것처럼
현명한다이어터의 기본 지침, 요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 다이어트 오해
물만 먹어도 찐다?
어째 많이듣던 이야긴가요? 아쉽게도 이제는 물 핑계는 못 대겠네요.
물만 먹어서살이 찌는 일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상적인 체내의 수분 율은 70%로 오히려 물을 충분히 섭취해 줄 경우
대사 및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된다고 하네요.
평소 몸이 잘 붓는다면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토마토, 팥, 율무 등 부종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주세요!
채소는 괜찮다?
흔히 다이어트중에는 채소만 고집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채소의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다이어트에 이롭지만,
조리 시 기름에 튀기거나, 양념을 더할 시 열량이 높아지기 쉬워 유의하셔야 해요.
또한 효과적인다이어트는 몸 속에 5대 영양소가 골고루 균형잡혀 있어야 효율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무지방, 저지방음식은 괜찮다?
습관적으로무지방, 저지방에 집착하게 되는 현상, 죄책감을 조금이라도덜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이죠. 왠지 무지망, 저지방 이라는단어 앞에선 마음을 살며시 놓게 되는데요.지방은 단백질이나 녹말, 설탕과같이 칼로리를 제공하는 다른 영양 성분에 의해 대체될 수 있어 저지방 표시가 되었다고 해서 칼로리가 반드시 낮은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적은 양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진다?
적은 양을자주 먹는 식습관은 실제로 대사를 증진시키지는 않는다고 해요.
소량을자주 먹고 간식을 하면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도 있지만,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살이 찌지 않기 위해고지방, 고칼로리의 음식을 소량 섭취하는 것은
체중을 줄이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살을 빼는데 가장 좋은 식습관은
세 번의 규칙적인 식사와 두 번의 건강한 간식이라고해요.
기본적인 식사는 지켜주는 것이 5대 영양소를 고루섭취하는데도 효과적이겠죠? ^^
‘지방’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단어만들어도 지긋지긋하신가요?허나, 알고 보면 지방을 태워주는고마운 지방이 있다는 사실!
지방에는백색지방(white adipose tissue)과 갈색지방(brownadipose tissue) 2가지가 있는데요.
같은 ‘지방’이라는 이름 아래 그 역할은 매우 상반된다는 점! 우리가 주목할 지방, 바로 ‘갈색지방’입니다.
흔히 말하는지방세포라고 불리는 이 백색지방은 우리 몸 속에 연료 저장소의 역할을 하며,
피하나장기 주위에 고루 퍼져있는데요. 쉽게 축적되어 비만을 유발하는 반면,‘갈색지방’은
몸의 체온유지를위해 열을 발산하고,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물만먹어도 살이 찌는 것 같은 느낌, 친구보다 적게 먹는데 더 쉽게 살이 찌는 것 같다면,
바로 요 지방을 태우는‘갈색지방’의 체내비율과 관계가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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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 초가을
감사합니다~실천을해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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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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