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소리만 나오면 신경질이니..

글쓴이 향기

등록일 2013-11-13 14:43

조회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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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큰 병원에 쫓아다니면서

저는 병원에도 못가게 합니다. 칫칫~


누구는 아프고 싶어서 아프답니까?

오즉 아프면 병원가서 주사를 맞겠습니까..

주사맞고 왔다고 펄펄 뛰네요..


그래도 주사맞고 약먹고 해서 지금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거 같은데...^^


자기는 아파서 병원에 다녀도

마눌이 병원간다는 거 왜 그리 싫어하는지..

아프다 소리 작작 하래나요..

..

..

그러게 부추 다듬을때 한번도 안도와줬냐고 시비를 했더니만..

자기는 부추 다듬을 줄 모른대요.. 허참..


누군 그런거 날때 부터 다듬을 줄 알았나요?

저야말로 결혼하기 전까지 부추맛이 이상해서 안먹고 살던 사람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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