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큰 병원에 쫓아다니면서
저는 병원에도 못가게 합니다. 칫칫~
누구는 아프고 싶어서 아프답니까?
오즉 아프면 병원가서 주사를 맞겠습니까..
주사맞고 왔다고 펄펄 뛰네요..
그래도 주사맞고 약먹고 해서 지금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거 같은데...^^
자기는 아파서 병원에 다녀도
마눌이 병원간다는 거 왜 그리 싫어하는지..
아프다 소리 작작 하래나요..
..
..
그러게 부추 다듬을때 한번도 안도와줬냐고 시비를 했더니만..
자기는 부추 다듬을 줄 모른대요.. 허참..
누군 그런거 날때 부터 다듬을 줄 알았나요?
저야말로 결혼하기 전까지 부추맛이 이상해서 안먹고 살던 사람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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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아마도 부인이 아프시다니까 맘이 않좋으셔서 그러신가봐요..ㅠㅠ
그래도 아픈것도 서러운데....말씀이라도 따뜻하게 해 주시면 좋으련만...
그래도 기운내세요...토닥토닥...!!
답글
향기
아이리스
자기만 아는 사람이군요~
부인 아프면 집에서 밥을 해주고
걱정해도 모자를 판에 병원갔다고 펄펄뛰다니..
부군도 아프다면 병원가지 말라하세요~
향기님 없으면 밥해줄 사람도 자기 쳐다봐줄 사람도 없는데
복에 겨워서 그렇지요~!!
답글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