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글쓴이 아이리스

등록일 2013-11-12 17:21

조회수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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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계모에게 5년 동안을  뼈가 부러지고

온 몸이 멍투성이가 될때까지 맞으며 지내오면서 얼마나

아프고 힘들고 괴로웠을까..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길이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요..

애비란 작자는 여자에게 빠져서 가끔 한번씩

집에 들른다는 이유로 학대사실을 몰랐다고 하는데.. 

그건 무책임하고 무관심한 거죠

계모도 아니 계모도 아니랍니다..

그냥 동거녀랍니다  

천벌을 받을 인간들..  

우리 나라도 미국처럼 아동학대에 대한 처벌이

강해졌으면 좋겠네요..

아가야~다시 태어나면 좋은 부모만나서

행복하게 살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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