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와 함께...

글쓴이 링링이

등록일 2013-11-09 15:27

조회수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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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정엄마와 함께 점심했어요..


주말에 혼자 계시기 때문에 심심하실거 같아서..

집에 오시라고 해서 점심대접해 드렸어요...


반찬은 없지만 집 반찬 몽땅 꺼내서 대접해 드렸어요...


같이 수다 떨다가 조금 전에 가셨네요..


나이가 들수록 엄마께  더욱 죄송스럽고...그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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