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잠실에서 야구 경기를 했습니다.
삼성과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
아무래도 삼성을 응원했지요...
벌써 두 번이나 패해서 오늘까지도 삼성이 패한다면 올해의 한국시리즈는
두산이 우승할 확률이 높겠지요.
정규 시즌 1위팀인 삼성이 4위팀인 두산에게 영 맥을 못 추더니
3차전에서는 이겼군요.
한국시리즈가 끝나면 야구는 들어가고,
겨울 스포츠인 배구와 농구가 본격적으로 중계되겠네요.
농구는 이미 개막해서 시즌이 시작되었지요.
농구도 재미있기는 하지만, 저는 배구가 훨씬 좋습니다.
각 팀의 선수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으니까요.
좋아하는 선수들도 있고~ ㅋㅋ
겨울은 싫지만, 배구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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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잠실 운동장에서 직접 경기를 보았다면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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