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각지의 집을 자신의 집처럼 묵어가는 여행법 <카우치 서핑>,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그 인연이 여행의 새로운 멋이 되는 <게스트 하우스 여행>
생각만 해도 뭔가 설레지 않나요?
저는 특히 카우치 서핑에 관심이 많은데요
김광섭 작가님의 책을 읽고 카우치 서핑에 꽃혔죠
책 제목에 부제로 달아놓으신 세상 모든 불빛이 나의 집이다 란 글귀가 정말 낭만적이더라구요
언젠가는 저도 카우치서핑을 가보리라 다짐하지만 그 다짐이 언제 이뤄질지는 모르겠네요
이번에도 김광섭 작가님 강연하시던데
여러분들도 관심 있으시면 신청해보세요
김광섭 작가님 정말 말 재밌게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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