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교실에서 종이접기 시간에 접은 치마 저고리입니다.
2학년 여자 어린이의 작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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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음악도 더욱 마음으로 잘 느끼는
가을...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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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이
바로 깨어 있다는 것...
그리하여 내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늘
나를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을 뜻하겠지요.
법륜스님의 희망편지를 읽으면서
생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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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게 있어서는 일기랍니다.
여느 예술가가 찍은 사진보다도
제가 찍은 제 사진이 더 좋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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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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