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긍~ 저는 새벽 4시에 잠들어서는 낮 11시에 일어났드랬어요..
그래놓고는 오후4시에 나가서는 친구한테 가죽자켓을 하나 얻어왔지요..
맨입으로 얻으면 안될거 같아서 주먹밥을 4개사서 3개 안겨주고 왔지요..하하..
뭔가 하나 사줘야할 거 같은데.. 그친구 받으려 하질 않으니..
지가 뭔가 우위에 서야만 될거 같은가봐요..
암튼 둘이서 노닥거리다가 집에 왓더니 울서방님.. 잘왔다 싶은지
밥 차려 달래네요.. 혼자 잘 챙겨 드시더니만.. 뭔맘인지..
집오다가 냉동만두가 싸고 갑자기 먹고 싶어져서 냉큼 사왔더니..
울서방님 왠일 인지.. 그거 먹어도 되겠다고 구어달래네요..
얼른 구워서 울서방님 하나 먹게 하고 저도 먹고..
저녁 식사 맛나게 했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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