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바꾸는거 스마트폰이 대세이니..
스마트 폰으로 바꿨습니다.
근데 이게 ....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다른 이들은 잘들만 하드만..
저도 잘 할 줄 알았습니다.
슥.. 하면 사악..하고 척척 될 줄 알았습니다.
근데.. 전화가 오면 아무리 밀어도 눌러도 안켜집니다.
한참을 울려서 이리저리 누르고 밀고 하다가
당황하고 있다가.. 우연히... 눌린건지.. 그냥 받아진건지..
성질 급한 저희 막내오빠께서 신경질을 부립디다..
왜그리 전화를 안받냐고..
누군들 안받고 싶어서 안받았겠습니까?만...
멀쩡히 잘 쓰던 핸폰을 망가뜨린 제가 죄인이지요...ㅠ.ㅠ
4일날 가입하고 5일부터 개통해서
이리저리 끙끙대 보다가..
어떤거는 되고 어떤거는 안돼고..
일요일날 친구따라 국화 축제가서 사진하나 만은 잘 찍히던데요..
사진을 보내보기도 하고 받아보기도 하고
카톡이란거 재밋게 경험하기도 했는데..
뭐가 잘못됐는지..한 번 엉기기 시작하니까..
이게 또 잘 안되네요..
일정을 해본다고 했는데..
한번 입력했는데 중복 입력되고..
화욜만 찍히라고 했더니 다 찍혀서 표시돼고..하하..
핸폰 바꾼지 며칠 만인가요..
오늘도 기여코 지점으로 쫓아갔지요..
뭐가 잘못됐는지 봐달라고 했더니
그 지점 사람들도 헤메네요..
같이 헤메다가 왔습니다.
as하는데가서 기술자들에게 물어보는게 젤 빠르겟다네요.. 에효~
여기저기서 전화를 했는데도 못받고..
나중에 확인하게되고..
스마트폰때문에 무식이 탄로가 났네요..
옆에 아들이라도 있었으면 덜 했을텐데..
얘가 학교에서 안오네요.. 오늘이라도 올줄 알았더니
담주부터 중간고사라고 셤공부한다고 안온대요..ㅠ.ㅠ
혼자서 끙끙 대기만.. 하하..
오늘 하루 이렇게 자알 보냈습니다..
오늘의 허접한 기행담을 적어 보았습니다..






> 


최신
이전



















뾰로롱~
저도 잘 몰라요.
저는 기본적인 것들만 사용한다고 친구들이 놀려요.
걔네가 저보다 제 핸드폰을 더 잘 알아.. 하하하 ^0^;;;
답글
아이리스
헤매는데요~ ㅋㅋ
천천히 해보시면 나아지실 겁니다^^ 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