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뜨리고 바로 담날이라도 갖고 왔어야 했답니다.
이미 부속이 부식이 되어
살릴 방법이 없답니다.
게다가 제 핸폰이 단종품이라
부속도 없다네요.. 설사 부속이 있다치더라도 13만원이나 든대요.
차라리 새거로 하나 사라고 권하네요..
그래서
질러 버렸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다들 바꾸는 추세라서..
구모델 사느니.. 새모델로 ..
울아들이 좋아할 만한거로..
아마도 애가 더 좋아할 거 같습니다.
번호 이동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바꿀수 있겠지요..
참내..
그 많은 자료랑.. 번호들..
언제 다 찾아서 새로 입력하고..
으허엉.. 앞으로 나올 핸폰 요금도..
좋아해야할지.. 울어야 할지..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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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기분나쁘라고 한게 아니구요..
확실히 새폰은 어렵네요..
스마트폰이 왜 스마트폰인지..이해가 안가요..
머리가 다 지끈거리넹..
답글
사이다쥬스
그나저나 그 점장은 쫌,.,,
에고 요즘 스마트폰이 좀 어려워야죠~ ^^;;
답글
마시멜로
답글
향기
사용할 줄 몰라서 낼 다시 가기로 했답니다.
거기 점장이란사람 한다는 소리가 아줌마들한테 팔면
꼭 이렇게 못한다고 두번세번 일하게 한다고 조심스럽다나요..
답글
마시멜로
무슨 그런 불친절한 직원이 있나요..
누구 때문에 월급 받고 있는건데..
한 마디 하셔요...그런 직원은 누구에게나 욕먹습니다..
그럼..아줌마에게 왜 팔았냐고 말씀하셔요..
감히 어따대고..ㅠㅠ
아이리스
이참에 그 점장 얼굴을 사진으로 찍어오세요
그 잘난 얼굴좀 인터넷에 확~올려 버리게~!!!
자기 엄마는 그럼 휴대폰 안쓴데요?
나쁜 인간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