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집 앞에 있는 작은 공원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공원 한쪽 벤치에 잘 차려 입은 여자들이 앉아 있었어요.
조그만 책자도 꽂혀 있고...
지나가면서 흘낏 보았더니 "여호아의 증인"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필요한 사람만 가져가라고~
저는 물론 필요없으니 안 가져왔지요.
햇빛이 눈부시고, 그늘도 많아서 운동 겸 많이 걷고 싶었는데,
큰애 밥도 차려 줘야 되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오는 길에는 365자동화 코너에 들어가서 돈 조금 찾고...
혹시 주말에 쓸 수도 있으니~
늘 지갑에 돈은 없고 카드만 잔뜩 있네요. ㅋㅋ~
모처럼 지갑도 배 부르게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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