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발밑에 수표가 떨어져 있었어요~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없고 놀랍기도하고 기쁘기도하고 ㅋㅋㅋ
그래서 얼렁 주웠습니다
와~~~~~~~~~!!!
백....백만원 짜리 수표.....!!!!!!
순간....세상에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이것을 써도 되나? 신고해야 되나?
여러 생각들이 교차되고 가슴은 벌렁벌렁~!!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하고 혹시 싸인이라도
있나...? 하는 마음에 뒷면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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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잠시나마 좋았습니다^^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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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기분은 정말 좋았겠네요~
술집인가요?^^;;
요즘은 정말 감쪽같이 만들어요~
답글
아이리스
잠시나마 아주 좋았답니다^^ ㅋㅋㅋ
테디베어
답글
아이리스
에혀~~ 그래도 잠시나마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답니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