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늦게 장난 전화가 와서 잠을 설쳤어요~
정말 맛있게 자고 있는데 전화가 오는거에요~
휴대폰은 진동으로 해놔서 괜찮았는데
집전화로 오니 안 받을 수도 없고 계속 울려서 받으니
술 취한 아저씨가 " 어~?? 전화 잘못걸었네~!!" 하더니 그냥 끊더라구요
그러더니 잠시후에 또 전화해서 또 그러는거에요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어휴~~
울 남편은 옆에서 쌔근쌔근 잘 만 자고 있구요~
제가 깨어있는걸 알았는지 항상 우리 공주랑 침대에서 함께 자는 깜순이가
제게 뛰어오더니 뭐라고 끙끙대며 저를 위로하는것 같더니 다시 우리 공주방으로
가더라구요~ㅋㅋㅋ
왠만해선 금방 잠드는데 오늘 새벽엔 잠이 깨버려서 와~~정말
화가 나더라구요~~ㅋㅋ 전번만 알면 복수 하고싶은 생각과 함께~!!ㅋㅋ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최신
이전



















사이다쥬스
ㅎㅎㅎ 새벽 3시에 전화해주는 복수...
생각만 해도 싫어요~
답글
아이리스
지금은 우리 곁에 없고 하늘나라에 있지만
아침마다 우리 딸을 깨워주고 참 영리했어요^^
향기
그래도 맘 푸세요..
답글
아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