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스산하고 쌀쌀한 날씨에 몸이 움추려 드네요.
따끈한 차한잔이 생각나네요..
커피 한 잔 마셔야겠어요.
아~ 글구보니 언제부터인가 우리네 차 속에 커피가 자리하게 된걸까요?
커피가 차가 아니란걸 알면서도 차한잔 어쩌고 하면 왜 커피가 먼저 생각나고
커피에 손이 가게 된걸까요..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차와 커피의 차이는 무얼까요..
왜 차속에 커피를 넣지않고 분류가 됐을까요?
한참을 생각해봐도 머리만 복잡해지네요.
에이~ 그냥 커피마실래요..ㅋㅋ
따끈한 커피한잔 어떠세요. 자아~ 같이 드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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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ㅎㅎ~
커피마시면서 이 글 읽고 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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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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