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텔레비젼을 틀어두고 있는
남편 이야기입니다.
분명히 코 고는 소리를 듣고 방문을 열면
전혀 그렇지 않은 듯이
보고 있었던 척합니다.
정말 신경이 쓰여서 들락날락~
아예 코를 골며 자든말든 텔레비젼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걸
저도 왜 그러나 모르겠어요.
이런 일이 한두 번도 아니고...
전기세가 많이 나오니 더욱 짜증이 나려고 하고~
따지고 보면 저도 지금 컴 앞에 앉아 있으니 전기세 많이 나오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게 분명한데 말에요. ㅋㅋㅋ~
하여간 별 거 아닌 일로 혼자서 투덜투덜~ ㅎ
자러 가야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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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끌려고 하면 보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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