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무척 추워 진다네요..
그리고 낮에는 더울거라나요..
어제 아침에 제법 쌀쌀해서
안입고 버티던 긴팔을 기여코 꺼내 입었답니다.
그리고 낮에는 땀을 비질비질 흘리고 다니고..하하..
병원에 또 예약하고..
담주에 예약과 다담주의 예약을 착각을 하고는..
뭐 이리 시간을 빡빡하게 잡았냐고 투덜 거렸답니다.
의사 샘이 다르고
보는 과목이 다르다네요..
뭐가 이리 복잡한지..
예약하고 갔는데도 한 30분은 더 기다린거 같아요..
여기 가라.. 저기 가라.. 접수하고 와라.. 수납하고 와라..
오늘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약만 해야한다나요..
으이그~ 왕짜증..
화 안내려고 꾹꾹 눌러 참고.. 심호흡하고..
어찌어찌 끝내고서는
입원했던 병실을 방문했지요..
아직 2분이나 남아계시더이다..
와줘서 반갑다고 좋아라 하셔서
잘 들렀다 생각했습니다..
밖에서 얼굴을 뵈야할텐데.....
어서 쾌차하시길 빌면서
저도 발걸음 가볍게 집으로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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