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월욜에 퇴원해도 된다고
낮에 담당의가 얘기하네요..
약물치료로 가능할 거 같다고요..
헤헷.. 걱정 끼쳐서 죄송...
낼 퇴원합니다............
낮에 울막내 오빠내외가 와서는
어이없다고 맥빠진 얼굴을 하네요..하하..
가슴을 벌렁이면서 왔다가
낼 퇴원한다니까 괜히 왔다고 ..
으이그.. 이 허풍쟁이..라고 합디다..
하하.. 그러면서도 다행이라고.. 이만하기가..
괜시리 더 놀라게 하지 말고 몸조리 잘하라고 합디다.. 헤헷
삼일만에 끝나는 헤프닝이 되어버렸네요...






> 


최신
이전



















테디베어
답글
운영자
건강조심하세요!!
답글
소엽
그래도 다행입니다!
이제는 퇴원해서 집에 계시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