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엊그제부터 목이 이상하고 어제 저녁에는 가래가 걸려서 목에 이상을 주는거 같고 따끔거리고 아파서 아침에 부랴부랴 병원에 갔더랫습니다. 이런 그런데 목이 언제부터 이랬냐고 으름장을 놓으면서.. 뭔가의 부작용이라고.. 지가 처방해준대로 했는데.. 암튼 목 성대 왼쪽이 부어서 더 심해지면 목구멍을 막아버리게 되면 죽는다나요? 부기가 가라앉을때 까지 큰 병원에 입원하랍니다. 경희대 응급실로 가라나요? 오늘이 토욜이라서 그런건지 .. 울서방님.. 너 내가 먹지 말라는거 먹어서 이런 상활까지 왔다고 신경질 내면서 소리나 지르니.. 참내.. 아픈 건 난데.. 기차화통을 삶아먹은 소리를 내녀 화를 내니.. 쩝~ 암튼 한심하고 어이없고.. 당뇨가 조절이 안되서 이런 수가 있다고 하네요.. 정말인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내게 이런 일이 생긴다는 것이.. |






> 


최신
이전



















ㅁ궁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