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나흘째!
집에서 텔레비젼만 잘 보고 있습니다~ ㅋㅋ
그래도 오늘은 좀전에 나가서 장도 보고,
공원에도 가서 잠시 거닐었지요.
우리 옆 아파트에서 장이 선 날이어서 몇몇 가지 샀습니다.
추석이라고 송편도 사고...
오늘 내일 먹을거리도 사고.
큰애가 안 내려간다니까 반찬 좀 해 놓아야 해서요.
카메라 들고 가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얼마나 오랜만에 공원에 갔는지... 바로 집앞인데도!
걸으면서 그랬답니다.
아~ 이렇게 좋은데 왜 나는 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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