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

글쓴이 소엽

등록일 2013-09-08 03:18

조회수 83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래 소식이 없는 분들이 문득 궁금할 때가 있지요?

가까이에서 사시던 ㅇㅇㅇ 형님이 갑자기 생각나서

형님의 블로그에 갔답니다.


역시나 사진과 여행에 푹 빠져 계시더군요.

지금도 여행 중이신가 봐요...


아~ 그런데!

지난 6월에 사진전을 하셨나 봅니다.

어쩌면 이제야 알았다니...


가까운 용인시청 문화예술원에서 전시회를 하셨는데도

못 가 봤습니다.


내 살기에 바빠서...

향기방과 풍경방에 오지 않는 분들은 잊고 살았다고 할까요.


그래도 ㅇㅇㅇ 형님은 수필집도 주셨고, 가까이에 사셨던 분인데...

블로그를 몰랐던 것도 아닌데...


괜스레 죄송한 기분입니다...


그런데 ㅇㅇㅇ 형님은 이제는 부부 함께 사진을 찍으시나 봐요.

지난 6월에도 부부전시회였더군요.

사진이 정말 멋져요!

전시회에 가서 직접 봤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참으로 아쉽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7286   어느새 선풍기가 없어도 되는 날씨가 되었네요.. 2 향기2013-09-08909
37285   일요일 1 ㅁ궁화2013-09-08665
37284   9월8일,일요일- 식욕 돋우는 청주. 그리고 따끈한 차 한잔 1 사교계여..2013-09-08696
37283   주일 4 기쁨2013-09-08746
37282   지나간 이야기... 3 소엽2013-09-08836
37281   내게도 40대 시절이 있었는데! 3 소엽2013-09-08826
37280   다가오는 명절 .. 증말 가기 싫어요 4 향기2013-09-081057
37279   대청소... 2 스페이스..2013-09-07670
37278   좋은 주말되세요...^^ 2 마시멜로..2013-09-07655
37277   곱창볶음 2 링링이2013-09-07714
37276   알뜰한 추석선물 무엇이 있을까요~? 1 에구2013-09-07746
37275   술 이야기 2 소엽2013-09-07706
37274   토요일 오후~ 2 소엽2013-09-07809
37273   주말 2 ㅁ궁화2013-09-07683
37272   푹 4 기쁨2013-09-07687
37271   가을날 .. 좋은 찻집 하나 소개... 3 천사2013-09-07733
37270   오늘 , 아~ 벌써 어제네요.. 5 향기2013-09-07788
37269   퇴근을 앞두고 ... 2 1 소엽2013-09-07746
37268   9월7일,토요일- 풀잎마다 흰 이슬 맺혔나 1 사교계여..2013-09-06712
37267   퇴근을 앞두고 2 소엽2013-09-06753
37266   외식하고 싶네요..ㅎㅎ 2 테디베어..2013-09-06631
37265   또..주말이네요.. 2 스페이스..2013-09-06673
37264   오늘 저녁은 카레... 2 링링이2013-09-06669
37263   금요일 저녁 무렵 2 소엽2013-09-06851
37262   하나티켓 생겼나봐요 ㅎㅎ 이번에 오랜만에 뮤지컬 보러 가네요~! 2 팡팡2013-09-06727
37261   다향이선생님과의 상담 4 밥상차리..2013-09-06762
37260   아침 기쁨2013-09-06668
37259   9월6일,금요일-자연의 산물 사교계여..2013-09-06668
37258   스마트폰 2 스페이스..2013-09-05686
37257   속이 넘 않좋아.. 1 마시멜로..2013-09-05688
37256   날씨가 좋으니.. 1 테디베어..2013-09-0569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