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가을바람이 부는데
낮에는 그래도 아직 더운감이 있어서
시원한 아이스!아이스! 냉침을 만들어 마셨습니다.
마침 만들어두었던 초코브라우니도 한조각 남아서
꺼내놓고
녹차티백에 미니장미와 쟈스민을 우려냅니다
와사라 종이접시라고 일반 종이와 다르게 단단한 종이그릇에 케익을 담고 사진 한장 찍었는데
종이그릇 안같죠?

케이크를 담을때 와사라 사각접시에 담았습니다.
케이크 초콜릿도 묻지않아서 깔끔하게 잘 나왔네예~

얼음동동 띄어서 마셨더니 오후의 나른함이 싹!
요것도 종이접시예요 물을 담아도 젖지 않으니 신기해요
이렇게 시원한 냉침과 브라우니 하나 먹었더니
저녁이 되어도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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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맘
종이 그릇인데 젖지 않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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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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