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애는 아르바이트 가서 아직 안 왔고,
큰애는 아빠와 함께 좀전에 모닝 끌고 나갔습니다.
아빠에게 운전 연수 받는 거지요.
큰애는 다음달에 친구와 함께 모닝을 타고 여행 가겠다고 합니다.
말릴 수 없겠지요...
며칠 전에는 학교에 저를 태우러 왔더군요.
운전 연수 삼아서~
운전하는 모습이 꽤 능숙해 보이기는 하던데도 마음은 놓이지 않으니...
일요일도 늦은 오후로 접어들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집콕입니다!
빨래하고~ 텔레비젼 보고~
이런 휴식이 저는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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