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꽃처럼 이쁜하루~~

글쓴이 여울

등록일 2013-08-20 09:30

조회수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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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시골집 뒤란에서

 활짝 피어나던 분꽃이랍니다


저녁무렾 활짝피어나면

실에 꽤어  목거리 만들어

걸고 다니던 기억이 새롭네요


지금은 만나기 힘든

고향같은 추억의 분꽃처럼

미즈님들

오늘도 이쁘고 고운 하루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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